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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럿의 종류

작성자 INTERZOO(ip:)

작성일 2018-07-30 16:55:50

조회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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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블

검정색을 띤 갈색으로 얼굴에 마스크를 낀 것 같은 모습이다. 얼굴이 귀여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품종이다

쏠리드 블랙세이블

검정색에 가까운 짙은 밤색으로 마치 작은 새끼 곰 인형같은 느낌을 주고 순해 보이는 모습으로 인기가 많은 종이다. 몸의 색은 한톤으로 되어 있어 이름에 쏠리드라고 붙는다.

포인트 세이블

등 꼬리 발에 짙은 색이 모여 있다. 종이 많지 않아 예약 후 기다려야 한다.

브래이즈

세이블과 같은 톤으로 턱 밑에 턱시도가 있고 손에 흰 장갑무늬가 있어 미트란 이름과 머리 위에 줄무늬가 있어 브래이즈란 이름이 붙었다.

팬다

목위로 흰색이며 아래 목에서 배까지도 흰색이다.

팬다 브래이즈

짙은 갈색으로 팬더종에 머리에 흰 줄무늬가 있다.

블랙미트

몸은 짙은 밤색이고 세이블과 같은 마스크를 하고 있으며, 흰 턱시도와 흰 장갑의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흑백의 대비가 분명하여 귀여운 종으로 인기가 많다.

버터스카치(미트)

발과 꼬리는 짙은 갈색을 띠고 있고 얼굴에서 등까지는 흰 털이 섞여 밝은 색이다.

실버미트

몸은 주로 흰색과 검정색이 섞여 있어 잿빛으로 보인다. 손과 발에 흰 장갑을 낀 것 처럼 흰 장갑 무늬가 있고 턱에 흰 턱시도 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트 실버미트

몸은 주로 흰색과 검정색이 섞여 있고 흰 털이 많아 밝은 은색으로 보인다. 손과 발에 흰 장갑무늬가 있으며 흰 턱시도 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블랙아이

몸 전체가 흰색 털로 덮여져 있고 눈은 검정색이다. 그 수가 많지 않아 귀하게 여겨지고 있다. 이 종을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은 미리 예약을 하고 기다려야 한다.

마크드 화이트 블랙아이

몸 전체가 흰색 털로 덮여져 있고 눈은 검정색이고 등에서 꼬리까지 검은 줄 무늬가 있다. 종이 귀해 예약 후 기다려야 한다.

브라치나

몸 전체가 흰색 털로 덮여져 있고 등에 회색털이 나있다. 균형 잡히게 옷을 입은 개체의 수가 많지 않아 귀하게 여겨지고 있다. 미리 예약을 하여야 한다

알비노

태어날 때부터 색소가 없기 때문에 온몸이 새하얀 페럿이다. 알비노 페럿은 토끼처럼 눈이 빨간색이다. 미리 예약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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