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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럿의 건강

작성자 INTERZOO(ip:)

작성일 2018-07-30 16: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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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럿은 천성적으로 건강한 동물이어서 페럿 전용 사료로 영양섭취를 잘 하면 거의 병을 앓지 않고 8-10년까지 살 수 있다. 모든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따라서 페럿의 건강관리에 신겅을 써야 한다.

건강관리의 첫 번 째 단계는 매일 화장실 청소를 할 때  배설물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다.  페럿의 변은 연필 굵기로 변이 노란색에서 갈색까지가  건강한 변이다. 때에 따라서는 사료의 색으로 붉은 변을 볼 수도 있다. 변이 초록색으로 묽으면 좋지 않은 변이다.  더나아가 검은고 묽은 변이면 간강에 위험한 변이다.

건강한 변을 보다가 초록색 변을 봤더라도  활발하게 잘놀고 사료도 왕성히 잘먹는 페럿이라면 곧 정상 변으로 돌아온다.

어린 페럿은 하루만 굶어도 위벽이 상하여 위험해 질수 있으므로 어려서는 절대 굶겨서는 않되며 사료가 모자라게 주어도 위험하다. 어려서는  언제든 사료를 먹을 수 있도록 충분한 사료를 늘 옆에 놓아주는 것이 좋다.

특히 페럿이 거식을 하며 사료를 먹지 않는 경우가 2~3일 지속되면 페럿은 쉬 체력이 떨어지고 초록 변을 보다가 곧 검은 변을 보게되며 폐사 할 수 있다. 거식을 하는 경우는 사료를 갈아서 죽 처럼 만든 후에 영양제를 첨가하여 주사기로 입에 넣어주며 스스로 다시 사료를 먹을 수 있을 때까지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혹은 다른 특별한 질병이 있을 수 있으므로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도록한다.

건강한 페럿이라도 일년에 두세 번 정도 수의사에게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게 하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페럿의 변을 수의사에게 정기적으로 갖다 주어 기생충 검사를 받는 것도 좋다. 그리고 일년에 세 번 정도 기생충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만일 변 검사에서 기생충이 검출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도 된다. 기생충예방과 관련하여서는 수의사가 변 검사를 하고나서 하라는 대로 따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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