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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럿의 배변습관

작성자 INTERZOO(ip:)

작성일 2018-07-30 16:59:52

조회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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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페럿은 깨끗하기로 유명한 동물이다. 유럽의 이야기에 담비를 잡으려면 페럿이 사는 굴 입구에 검은 숫 덩이를 잔득 발라 놓으면 담비가 집으로 도망 가다가 굴 입구가 더러워진 것을 보고 들어가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다 잡히고 만다는 이야기가 있다. 페럿을 키워보면 그 이야기가 나온 것에 대한 이해가 간다. 페럿은 일정한 장소에 변을 보는 습관이 있으며 자신이 잠자는 보금자리에는 신기할 정도로 절대로 변을 보지 않는다. 그래서 품에 안고 있거나 이동주머니에 있을 때 변이 마려우면 나가려고 애를 쓴다 놓아주면 금방 변을 보는 것을 볼 수 가있다.

페럿은 항상 벽 있는 곳에 엉덩이를 뒤로 돌려 대고 조금 뒷걸음치고는 변을 본다. 이러한 습성을 이용하여 만든 것이 마샬페럿 화장실이다. 페럿 장 속 구석에 놓아 두고 변 냄새가 나도록 변을 화장실 구석에 놓아두면 변 냄새를 맞고 그 자리에 변을 본다.

 

화장실 안에 화장지나 헝겁 등이 있으면 절대로 변을 보지 않는다. 만일 화장실이 아닌 다른 구석에 변을 보면 그곳에 헝겁 등을 치우지 못하게 놓아두면 거기에서 변을 보지 않는다. 헝겁을 치우려고 애쓰다 못치우면 변을 볼 다른 곳을 찾다가 결국 화장실로 들어가 변을 보기 시작한다.

또 처음에 화장실을 교육시키려면 다른 곳에 변을 보려고 엉덩이를 벽에다 대면 얼른 화장실로 데려가 변을 보게 한다. 이렇게 습관을 들이면 화장실을 알게 되고 화장실에서만 변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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