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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럿의 질병

작성자 INTERZOO(ip:)

작성일 2018-07-30 17:00:12

조회 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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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질병

애완동물을 주의깊게 관찰하는 주인이라면 페럿의 건강이 안 좋을 경우 이를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페럿의 행동과 모습이 달라 보이거나, 상처가 있고 변의 상태가 좋지 않다던지 설사 또는 변비를 앓을 경우 페럿이 아프다는 표시이다.

페럿의 모습을 주의 깊게 관찰하도록 한다. 털이 건조하고 뻣뻣하고, 눈동자가 선명하지 않고, 귀속과 항문 주의가 지저분하다는 것은 페럿의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이다. 페럿이 갑자기 놀지 않고 음식물 먹기를고 지방이 적은 고기와 건조된 사료를 섞어서 조금씩 준다. 이틀정도가 지나면 설사가 멈춘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수의사에게 문의해야 한다.

   건강상테 체크하기

- 눈: 눈은 깨끗해야 한다. 눈물이 고였다든지 눈곱이 꼈을 경우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 수염: 수염은 길고 부드러워야 한다. 수염이 짧고 부러졌을 경우 먹이에 문제가 있다는 표시이다.
- 피부: 몸 전체를 쓰다듬어주면서 피부에 염증이나 뾰루지가 난 곳 또는 농양이 있는지 살펴야 한다.
- 털: 털의 상태를 살핀다. 이가 있을 경우 부스럼이나 붉은 반점이 생긴다.
- 귀: 귀 속은 깨끗해야 한다.
- 배설물: 정상적인지 살핀다.

 

♡ 디스템퍼(Distemper)

이 병은 원래 개에게서 볼 수 있는 질병이지만 페럿에게 발병하면 거의 다 죽는다. 신경이상으로 침을 흘리거나 심하면 신경 증상을 보이며, 식욕 부진과 발바닥이 딱딱한 증상을 보인다.

생후 45일부터 3차에 걸쳐 예방 접종을 한다. 어릴 때에는 생후 2개월에 1차 그리고 4주 후에 2차 예방 접종을 해주어야 한다. 만약 예방접종을 마친 페럿을 구입해 왔다 해도 이듬해에 새로 예방 접종을 해주어야만 한다.

 

♡인플루엔자(Influenza virus)

디스템퍼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며 재채기를 하거나 코에서 분비물을 흘린다. 병에 걸리면 무기력, 발열, 식욕 부진 등의 증세를 보인다.

 

♡보튤리즘(Botulism)

페럿은 보튤리즘에 매우 민감하다. 음식물을 통해 12~96시간 이내에 발병한다. 이 병에 걸리면 음식물을 삼키기가 힘들고 걷기도 힘들며 점차 마비가 온다. 호흡기 근육 마비로 결국 죽게 되는 무서운 병이다.

 

♡기 타

이 밖에 거비증(Splemomegaly)과 세균 감염으로 질병에 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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